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 모든 걸작에는 다 계획이 있다
· 루브르와 베르사유에서 활동해온 프랑스 아트 스토리텔러의 명쾌한 작품 해설· 100명의 화가로 보는 800년 미술사, 걸작들이 들려주는 감각적인 이야기 · 200여 점에 이르는 고화질 도판 수록· 190 X 235mm 대형 판형, 견고하고 아름다운 고급 양장 제본으로 평생 두고 보는 반려 미술책· 국내 1호 전업 도슨트 김찬용 강력 추천!『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은 800년 미술사의 흐름을 거장들의 대표작을 통해 한눈에 조망하는 책이다. 단순한 연대기 대신 작품과 인물에 집중한 구성으로 한 권의 전시 도록을 넘기듯 생생하고 풍성한 감각을 선사한다. 이 책을 쓴 카미유 주노는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 등과 협업하며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을 이어온 프랑스의 유망한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예술 전문 작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