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 :삐끗하면 뒤처지는 불안 세대를 위한 심리학
임상심리학자이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인권센터, 경기도 소방심리지원단 등에서 심리학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온 저자 박혜연은 대학 강단에서 마주한 젊은 세대의 지독한 무기력과 자책을 외면하지 않았다.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는 “무기력할 때 교수님은 어떻게 하세요?”, “정신과 약은 안전한가요?”처럼 청년들이 당장 오늘을 버티기 위해 던진 현실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련한 최소한의 정신건강 지침서다.









